Jiwon, 대한민국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서 온 배지원이라고 합니다. 저는15살이고 10학년에 있습니다. 저는 2018년 1월 말에 애들레이드에 도착해 Henley High School 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한국과는 다른 교육 방식을 경험하고 싶었고, 저에게 더 알맞은 교육 환경을 원했기 때문에 유학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제가 호주를 선택한 이유는, 시드니에 살고있는 친척들로부터 호주에 관한 흥미로운 것들을 전해 들어왔어서, 호주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많있고, 제가 공부를 하기에 호주가 적절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제 영어 실력이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ISEC (Intensive English Course영어 집중 코스)을 거친 뒤에 일반 수업을 듣기로 했었습니다. 두 학기 동안 ISEC 반에서 다른 국제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들으며 영어 실력을 키우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각자 다른 나라에서 온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서로의 문화들을 배워가는 것은 정말 재미있고 신기했습니다. 학교 선생님들 (특히 국제학생 담당 선생님들)께서는 모두 친절하셨고, 항상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를 원하셨습니다. ISEC을 통해서 영어 뿐만 아니라 호주의 문화와 같은 새로운 지식들을 많이 배울 수 있었고, 만약 제가 ISEC을 거치지 않고 일반 수업을 들었다면 학교에 적응하기 어려웠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저는 원래 영어 실력을 높이는 것만을 목표로 이 곳에1년만 있을 계획으로 유학을 왔었지만, Henley High를 다니면서 생각이 점점 바뀌게 됐습니다. 저는 이 학교의 교육 방식을 따라가면서 정말 제가 배우고 싶은 것들을 공부하고 싶었고, 그래서 Henley high에 계속 남아 졸업까지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힘든 결정이었지만, 그만큼 저는 이 곳의 교육 방식이 저에게 알맞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애들레이드에 온지 얼마 안됐을 때, 제게는 모든 것들이 이상하고 새롭고 신기했습니다. 저는 한국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을 정말 그리워했었고, 아직까지도 보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저는 사람들과 영어로 대화할 때마다 굉장히 긴장했었는데, 영어를 쓰면서 생기는 불편함과 문제들 또한 저를 스트레스 받게 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정말 괜찮아졌습니다. 좋은 친구들과 홈스테이 가족이 생겼고, 제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더 인내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호주의 깨끗하고 평화로운 환경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게 저를 차분하고 편안해지도록 도와줬습니다.

그리고 저는 애들레이드의 자연 환경, 특히 해변을 좋아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해변을 산책하면서  제 여가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애들레이드는 저의 고향인 서울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공부를 한다는 것은 새로운 것들을 배우는데에 있어 굉장한 일이고, 그 배움은 교실 안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호주에서의 유학 생활은 제 자립심을 키워 줬고 제 시야를 넓혀주었습니다. 자기 반성과 관계 형성과 같이, 제 자신에 대한 것들을 많이 배우고 깨닫게 됐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다른 문화와 사람들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저는 이런 소중한 기회를 주신 제 부모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 영어 실력은 완벽하지 않고 저는 아직 제 진로에 대한 확신이 없지만, 지금 애들레이드에서의 삶을 충분히 즐기고 있으며, HHS에서 제게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한 기대로 가득차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에게 유학을 가게 될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가세요. 절대로 후회할 일은 없을 것 입니다. 처음에는 잘하는 것보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더 많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이 모든 것이 여러분에게 정말 소중한 교훈들과 지혜를 줄 것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한번도 호주로 유학을 가겠다는 제 결정에 대해 후회해본 적이 없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Jiwon, 대한민국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서 온 배지원이라고 합니다. 저는15살이고 10학년에 있습니다. 저는 2018년 1월 말에 애들레이드에 도착해 Henley High School 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한국과는 다른 교육 방식을 경험하고 싶었고, 저에게 더 알맞은 교육 환경을 원했기 때문에 유학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제가 호주를 선택한 이유는, 시드니에 살고있는 친척들로부터 호주에 관한 흥미로운 것들을 전해 들어왔어서, 호주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많있고, 제가 공부를 하기에 호주가 적절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제 영어 실력이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ISEC (Intensive English Course영어 집중 코스)을 거친 뒤에 일반 수업을 듣기로 했었습니다. 두 학기 동안 ISEC 반에서 다른 국제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들으며 영어 실력을 키우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각자 다른 나라에서 온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서로의 문화들을 배워가는 것은 정말 재미있고 신기했습니다. 학교 선생님들 (특히 국제학생 담당 선생님들)께서는 모두 친절하셨고, 항상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를 원하셨습니다. ISEC을 통해서 영어 뿐만 아니라 호주의 문화와 같은 새로운 지식들을 많이 배울 수 있었고, 만약 제가 ISEC을 거치지 않고 일반 수업을 들었다면 학교에 적응하기 어려웠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저는 원래 영어 실력을 높이는 것만을 목표로 이 곳에1년만 있을 계획으로 유학을 왔었지만, Henley High를 다니면서 생각이 점점 바뀌게 됐습니다. 저는 이 학교의 교육 방식을 따라가면서 정말 제가 배우고 싶은 것들을 공부하고 싶었고, 그래서 Henley high에 계속 남아 졸업까지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힘든 결정이었지만, 그만큼 저는 이 곳의 교육 방식이 저에게 알맞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애들레이드에 온지 얼마 안됐을 때, 제게는 모든 것들이 이상하고 새롭고 신기했습니다. 저는 한국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을 정말 그리워했었고, 아직까지도 보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저는 사람들과 영어로 대화할 때마다 굉장히 긴장했었는데, 영어를 쓰면서 생기는 불편함과 문제들 또한 저를 스트레스 받게 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정말 괜찮아졌습니다. 좋은 친구들과 홈스테이 가족이 생겼고, 제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더 인내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호주의 깨끗하고 평화로운 환경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게 저를 차분하고 편안해지도록 도와줬습니다.

그리고 저는 애들레이드의 자연 환경, 특히 해변을 좋아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해변을 산책하면서  제 여가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애들레이드는 저의 고향인 서울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공부를 한다는 것은 새로운 것들을 배우는데에 있어 굉장한 일이고, 그 배움은 교실 안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호주에서의 유학 생활은 제 자립심을 키워 줬고 제 시야를 넓혀주었습니다. 자기 반성과 관계 형성과 같이, 제 자신에 대한 것들을 많이 배우고 깨닫게 됐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다른 문화와 사람들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저는 이런 소중한 기회를 주신 제 부모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 영어 실력은 완벽하지 않고 저는 아직 제 진로에 대한 확신이 없지만, 지금 애들레이드에서의 삶을 충분히 즐기고 있으며, HHS에서 제게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한 기대로 가득차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에게 유학을 가게 될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가세요. 절대로 후회할 일은 없을 것 입니다. 처음에는 잘하는 것보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더 많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이 모든 것이 여러분에게 정말 소중한 교훈들과 지혜를 줄 것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한번도 호주로 유학을 가겠다는 제 결정에 대해 후회해본 적이 없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